entertainment|
애절한 미성과 유쾌한 예능감으로 사랑받는 가수 KCM, 대리기사로 돌아왔다
애절한 미성과 유쾌한 예능감으로 사랑받는 가수 KCM(강창모)이 대리 기사로 돌아왔다.
최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서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가족을 공개한 KCM은 9살 연하 미모의 아내와 14세·4세 두 딸과 올해 태어난 셋째 아들의 득남 소식을 전하며 다둥이 아빠가 된 만큼 가족을 위해서 더 열심히 뛰기 위해 마이크와 핸들을 동시에 잡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KCM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가족을 알리는 게 조심스러웠던 시기가 있었는데 이제 모든 게 해결이 되어서 이제부터 인생 2막을 제대로 열어보겠다는 진심 어린 소회로 대중의 응원과 공감을 사기도 했다.
특히 개그맨 지상렬과 찐 형제애로 서로를 챙기는 사이인 KCM이 최근 유튜브 채널 '지상렬의 대리운전'에 게스트로 참여한 것을 계기로 지상렬이 닦아놓은 대리기사 콘텐츠의 바통을 이어받아서 본격적인 대리기사 겸업 신고식을 하기도 했다.
앞으로 노래하는 대리기사 'KCM의 대리운전'으로 활동할 예정이다.